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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뉴스

1750억원 규모 DHL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시설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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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L익스프레스-인천국제공항공사’ 실시협약 체결
 
 
 
 
1750억원 규모의 DHL 인천 게이트웨이 시설 확장 사업이 추진된다.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수요 증가 대책 일환으로 DHL익스프레스와 인천 화물터미널 시설을 개보수하기로 하고, 인천국제공항공사와의 실시협약을 체결한데 따른 것이다.

확장 시설물은 연면적 규모 200% 확장 및 연간 처리 물량 160% 증대를 목표하고 있으며, 도이치포스트 DHL 그룹의 ‘2050년까지 물류 현장 탄소 배출 제로(0) 달성’ 비전에 맞춰 태양열 발전 및 에너지 효율 조명 시스템이 설계 투입된다.

오는 2022년 상반기 가동을 목표하는 DHL 인천 게이트웨이는 완공 시 DHL익스프레스의 한국 내 최대 규모의 투자시설로 운영되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DHL 익스프레스의 가장 큰 게이트웨이가 될 것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에 따르면 DHL 인천 게이트웨이의 현재 화물 처리량은 지난 2008년 첫 오픈 대비 45% 이상 증가했는데, 확장되는 시설물은 이 보다 200% 가량 늘어난 총 연면적 5만8700 평방미터로 조성된다.

여기에는 자동 X-ray 검역기, 4 킬로미터 길이의 컨베이어 벨트, 자동 화물 분류 처리 장치 등 최신 물류 기술을 적용되며, 연간 처리 물량 또한 시간당 8100개에서 2만1000개로 160% 가까이 증대돼 최소 2032년까지 예상되는 물량 증가를 소화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출처 : 교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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