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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 뉴스

박남춘 인천시장, 일자리 영종 강화 도로건설 우선 추진

 

▲ 박남춘 시장
▲ 박남춘 시장


박남춘 인천시장은 일자리 문제와 영종~강화 간 도로건설, 루원시티 제2청사 건립 사업 등을 민선 7기의 주요 사업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지난 13일 가진 본보와 취임 인터뷰에서 일자리 문제에 대해 “최근 시 본청 로비에서 열린 병역 지정업체 채용 한마당의 경우 기업은 사람을 구해서 좋고, 청년은 군대 대신 전공을 살리며 일할 수 있는 장점을 확인했다”라며”이처럼 규모는 작지만,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것을 시정을 통해 만들어 나가고 싶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일자리 위원회 운영을 통해 국비 모태펀드 지원이 인천기업들에 실제 도움이 되는지와, 활성화 방안 등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영종~신도~강화 도로는 관광 측면에서라도 우선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 도로는 서해평화, 남북 경제협력 등을 위해서도 중요하지만 현재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가는 것 보다 강화 가는 시간이 3배 더 걸린다”라며“강화가 아무리 지붕없는 박물관이라지만 교통이 불편하면 아무 소용없다”고 강조했다.

최근 논란이 이는 루원시티 제2청사 건립에 대해서는 계획대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박 시장은 “루원시티 활성화를 위해 공공청사를 짓는다는 것은 변함이 없고 확실히다. 하지만, 어느 공공청사가 가야 루원시티가 활성화되고 재원도 확보할 수 있으며 시민에게 이익이 될 것인가 이런 논의가 필요할 뿐”이라고 못박았다.

박 시장은 시정과 관련된 각종 통계 구축 필요성도 밝혔다.

그는 “최근 국가관광전략회의를 하는데 인천시 관광객에 대한 자체 통계가 없었다”라며“어느 국적의 사람이 얼마나 인천을 찾아 얼마나 머물고, 어느 정도는 서울을 가고, 인천 어디를 방문했고 이런 통계가 있어야 어느 장소가 매력적인지 알 수 있는 데 없다니 답답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런 문제가 단순 관광에만 국한된 것이 아닐테고, 결국 지금까지 인프라 없이 일을 했던 셈인 만큼 이제부터 라도 각종 시정과 관련된 통계 구축을 해 나갈 생각”이라고 밝혔다.

 

출처 : 경기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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